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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을 위한 사조직은 이제 그만! 진정 풀뿌리 민주주의 시민운동으로 나가자!


최근 전북지역공동의 출범을 둘러싸고 일부에서 터무니없는 오해와 악의적인 왜곡을 일삼는 이들에 대한 입장문이다. 이들은 전북지역공동이 특정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사조직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며, 그들의 좁은 정치적 시야에서만 사안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주장은 전북지역공동이 표방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것일 뿐이다.

특히, 선거철만 되면 ‘포럼’이라는 이름을 내세워 사실상 특정 후보의 선거운동 조직으로 변질되는 사례가 많았다. 이런 포럼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특정인을 중심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선거에 활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북지역공동은 이러한 관행과 철저히 선을 긋고 있으며, 도지사, 교육감, 시장, 군수 등 자치단체장 또는 후보가 되려는 사람은 회원으로 받을 수 없다는 원칙을 명확히 하고 있다. 이는 전북지역공동이 특정 후보를 위한 정치적 도구가 아님을 분명히 하기 위한 조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북지역공동을 또 다른 위장된 선거운동 조직으로 매도하는 자들은 스스로가 그러한 방식으로 정치를 해왔거나, 정치적 조직을 이용해 왔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이들의 논리는 결국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속담에 부합한다. 자신들이 특정 목적을 위해 단체를 이용하는 데 익숙하다 보니, 시민 주도의 조직이 정치적 독립성을 유지하며 운영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그들의 시각에서는 모든 조직이 선거와 권력다툼의 수단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이는 그들이 민주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전북지역공동을 향한 악의적 프레임을 씌우는 이들은 지역 사회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발전을 가로막는 방해꾼일 뿐이다. 우리는 이들의 의심과 왜곡된 시선을 단호히 거부하며, 지역민들이 주도하는 민주적 참여와 사회적 연대를 방해하려는 그들의 시도를 강력히 비판한다. 전북지역공동은 특정 정치인이나 세력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조직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이들은 오히려 자신들의 비뚤어진 정치적 잣대 속에 갇혀 있을 뿐이다.

이제는 지역 사회가 이들의 비이성적 주장에 흔들리지 않고, 민주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야 할 때다. 우리는 지역의 가치와 시민 참여를 왜곡하는 ‘위장된 선거운동 조직’과 결코 같지 않으며, 돼지 눈을 가진 자들의 헛소리를 더 이상 용인해서는 안 된다. 전북지역공동은 시민들의 힘으로 움직이는 진정한 변화를 만들 것이며, 이를 훼방하는 시도에는 끝까지 맞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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