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터와 진보정치의 광장을 잇기"로, 2026년 6월 25일에 발행
필자 임소희 씨는 전주에서 활동하는 웹툰 어시스턴트이자 노동당 전주시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이번 지방선거에 직접 출마한 당사자입니다 .
주요 내용
글은 크게 세 가지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
웹툰 어시스턴트의 노동 현실 — 장시간 노동, 불안정한 프리랜서 지위, 근로기준법 사각지대 문제를 생생하게 전달
AI 노동권 보호 3종 조례 공약 — ① AI 도입 시 노동자 사전 통보·협의 의무화 조례, ② AI 노동 감시 차별 방지 위원회 설치 조례, ③ 노동자 협동조합 창업지원 조례
예술인의 정치 참여 — "예술은 진공 상태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관점 하에, 프리랜서·문화예술 노동자들이 스스로 정치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
필자 소개
임소희 씨는 전주 출신으로, 웹툰 어시스턴트로 일하면서 노동당과 시민단체 전북지역공동 활동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 이번 선거에서는 낙선했지만, 당선된 의원들과 연대하거나 시민 청원을 통해 조례 제정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
매체 소개
[문화정책리뷰]는 (사)한국문화정책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월간 웹진으로, 2019년 7월 창간 이후 문화정책 담론과 대안을 다루어 왔습니다. 이번 특집은 2026 지방선거에 직접 참여한 문화예술인들의 후기를 모은 시리즈의 일환입니다
https://culture-policy-review.tistory.com/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