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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일보] '전북지역공동' 올해 하반기 공식 출범 목표…'준비위'→'추진위' 전환


전북지역의 지속 가능하고 창의적인 발전을 목표로 시민단체 '전북지역공동'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전북지역공동 추진위 사무처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4월, 전북교육공동연구원, 사단법인 장애인인권연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과 자립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모임 등을 주축으로 출범한 '전북지역공동 준비위원회'가 오는 14일 최고위원회를 통해 '전북지역공동 추진위원회'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전북지역공동은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지역 사회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성장을 위해 협력과 연대를 기반으로 한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풀뿌리 정치 운동을 통해 시민이 직접 정책 형성 과정에 참여하고, 소외된 계층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 평등하고 창의적인 교육 환경 조성, 혁신적인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전북지역공동 추진위원회는 김학산 추진위원장(전 남원교육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하며, 주요 위원회별 역할을 분담해 체계적인 운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정치위원장에는 이광철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의 최강익 광해 대표, 노동위원장에는 김홍민 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동조합 통합대표, 교육위원장에는 박준 전북중등AI정보교과연구회 회장, 문화위원장에는 이병재 전북장애인뉴스 공동취재본부장, 장애인위원장에는 최창현 사단법인 장애인인권연대 대표가 참여했다.

또한 청년위원장에는 황지영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 전북사무국장, 경제위원장에는 정구영 가나광고 대표, 지역위원장에는 임동현 전북로컬포털 대표, 사무처장에는 임창현 전북교육신문 운영위원장이 활동하게 된다.

실무를 담당하는 사무처에는 홍보국장 심천일(소쿠리 프로덕션 대표), 편집국장 김정화(군산 연극협회 감사), 총무국장 한재숙(동시 작가), 협력국장 최주열(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대외협력부장), 조직국장 이미라(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과 자립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 등이 포함됐다.

전북지역공동 추진위 사무처는 "지역 주민과 전문가, 단체들이 힘을 모아 전북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의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열린 자세로 소통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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