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정말 소외됐나? 민주당 당대표 선거와 완산학원 논란까지|전북 레이더 첫 방송
전북지역공동 유튜브 채널의 첫 번째 코너 〈전북 레이더〉를 시작합니다.
〈전북 레이더〉는 전북의 주요 현안을 시민의 눈으로 포착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필요한 비판과 대안을 함께 짚어보는 코너입니다.
이번 첫 방송에서는 두 가지 주제를 다룹니다.
첫 번째는 민주당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다시 불거진 ‘전북 소외론’입니다.
전북 소외론은 단순한 서운함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 미래산업 전략 속에서 전북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약속된 투자가 실제 지역 일자리와 산업생태계로 이어지는지, AI와 로봇 산업이 노동자의 권리와 고용 안정까지 함께 보장하는지 구체적으로 검증해야 할 문제입니다.
두 번째는 완산학원 임시이사회 논란입니다.
비리사학 정상화를 위해 들어온 임시이사회가 과연 정상화의 원칙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전북교육청 감사관 발언 논란과 이사회 회의록의 신뢰성 문제, 법원 제출 확인서 의혹 등을 짚어봅니다.
전북지역공동은 비판에 그치지 않고 대안을 함께 제시하며, 시민과 함께 지역 민주주의의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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